태국, 한국에서 보낸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푸대접
시노백의 백신이 도착하던날 총리와 보건장관이 공항까지 나가서 기념촬영 그러나 같은날에 한국에서 보낸 백신 아스트라제네카는 세관창고에서 화물조끼입은 사람들이 기념샷 그것도 유출의
thai2.tistory.com
태국에 조용하게 들어온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값은 비싼데 결코 환영받지 못하는 백신 아스트라 제네카 보다 거의 4~5배 값의 시노백 백신 60세 이하의 사람에게만 임상시험이 이루어진 시노백 그래서 60세 이상에 대한 안전성은 개발한 회사
thai2.tistory.com
지난달 2월 24일
한국은 태국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1만 7천개를 보냈습니다
그러나 태국은 이해할수 없는 이유로
그 백신들을 창고에 보관했습니다
서류가 하나 안왔다.. 이런식이었죠
벌써 2주가 다되갑니다
태국정부는 3월 11일 목요일부터
아스트라제네카의 접종을 시작한다고 하는군요
백신이 도착하고 15일이나 지나서 사용하는겁니다
태국 총리가 1호로 맞는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태국측 발표는 이제 한국 백신의 품질검사가 끝났다고 합니다 (?)
뭔 품질검사를... 어떻게??
지금 태국이 보유한 백신은 2종류 입니다
중국산 시노백, 그리고 한국산 아스트라제네카
한국에선 아스트라제네카가 화이자와 비교되니까
한등급 낮은대우를 받지만
태국에서는 중국제 시노백과 비교되기 때문에
오히려 한등급 높은 대우를 받는거 같습니다
총리를 비롯해 고위급 정치인들이 줄줄이
아스트라제네카를 접종하게 될거라고 합니다
어느나라나 고위정치인은 연령대가 높습니다
젊은사람은 없죠.
그래서 접종매뉴얼이 이렇게 정해진거 같습니다
상대적으로 안전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60세 이상자에게 접종하고
중국의 시노백 백신은 젊은층 위주로 접종한다
한국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태국에서 5배나 높은값의 중국산 시노백 보다
더 큰 역할을 하게되기를 기대합니다
태국에서 백신접종을 완료하면
아래처럼 생긴 인증서를 줍니다
1년 유효기간인 백신접종 인증서
병원에서 발급하며 비용은 50바트
'태국 코로나 백신, 치료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스트라 제네카, 혈전 색전증 이슈 (0) | 2021.03.13 |
---|---|
중국 정부, 태국내 중국인에게 COVID 백신 접종 요청 (0) | 2021.03.09 |
미국 CDC 백신 접종자의 새로운 지침. abc News (0) | 2021.03.09 |
민간병원의 백신구하기 (0) | 2021.03.08 |
태국 사립병원들 백신수입을 위해 의약품 수입허가 신청 (0) | 2021.03.03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