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센스있게
텍스트화 시킬수 없는 장소를
현장소독 뉴스에 사진을 넣어서 보여줍니다












미얀마에서 돌아온 여자(29) 한분 때문에
대형 쇼핑몰인 센트럴페스티벌이
하루 문을닫고 소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여자분이 태국에 돌아온날,
매사이에서 치앙라이로
치앙라이에서 치앙마이로
미니버스, 버스로 이동해가면서
친구와 함께 갔던곳
산티탐의 호스트바도
열심히 소독하구 있습니다
이제는 모두가 제발 이 여자가
슈퍼전파자가 아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2주정도 확인기간이 걸리겠지만
만약에 올해초 통로의 홍콩인,
룸피니 무에타이경기장의 어떤사람 처럼 된다면
태국은 어마어마한 손실을 입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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